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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 2025-02-28

시흥산업진흥원장에 임창주 교수 내정

경기도 시흥시 산하 재단법인인 시흥산업진흥원 제7대 원장에 한국공학대 임창주 게임공학과 교수가 내정됐다. 28일 시흥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7일 이사회 서면결의를 통해 임 교수를 원장으로 단수 의결했다.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이달 시흥시의회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쳐 원장으로 최종 임용된다. 임 교수는 KAIST 산업시스템공학 학사 및 동 대학원 박사

이든 기자
연재 칼럼 · 현대원 칼럼 · 2025-02-28

CES 2025, 미래를 체험하다 ④ 교육의 디지털화 : 웅진씽크빅의 AI 플랫폼

아이들에게 배우는 즐거움을CES 2025에서 교육이라는 주제를 다룬 기업 중에서도 웅진씽크빅의 부스는 단연 독보적이었다. 최신 기술과 교육의 융합을 통해 아이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하려는 그들의 노력은 전시장을 찾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웅진싱크빅 ...

현대원 기자
연재 칼럼 · 현대원 칼럼 · 2025-02-27

2025년 기술 혁신 트렌드

1. 발전의 속도는 초가속화되고 있다2025년 현재, 기술 발전은 기하급수적으로 가속화되고 있다. IDC에 따르면, 전 세계 디지털 데이터는 2020년 대비 4배 증가한 175 제타바이트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인터넷 트래픽 역시 연평균 25% 이상의 속 ...

현대원 기자
퍼블리케이션 · 2025-02-27

CES 2025, 미래를 체험하다 ① 롯데이노베이션의 칼리버스 : 초실감형 메타버스의 세계

[현대원의 미래지도 - CES 2025] 1. 초실감형 메타버스의 기술과 체험, 그리고 미래 가능성 2. 칼리버스 부스의 구성과 주요 체험존 3. 초실감형 메타버스 기술의 특징과 혁신 4. 메타버스 산업의 도전 과제와 칼리버스의 대응 초실감형 메타버스의 기술과 체험, 그리고 미래 가능성 CES 2025의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노스 홀(North

현대원 기자
퍼블리케이션 · 2025-02-27

CES의 탄생과 진화

[현대원의 미래지도 - CES 2025] 1. CES란 무엇인가 2. 모두를 위한 인간 안보(Human Security for All) 3. 라스베이거스, MICE 도시의 진화 1. CES란 무엇인가 CES는 미래 기술 융합의 장(場) 매년 1월 초가 되면 전 세계인들의 이목이 미국 라스베가스로 쏠린다.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디지털 제품과 서비스들이 등장

현대원 기자
퍼블리케이션 · 2025-02-27

CES 2025 Overview

[현대원의 미래지도 - CES 2025] 1. CES 2025가 제시한 미래 기술의 청사진 2.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 3. 인간 중심의 기술: AI와 혁신이 만드는 새로운 삶 4. AI에 기반한 초개인화와 안전성의 혁신 5. AI, 모든 것을 연결하다 6. 물리적 AI와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과 로봇 혁신의 새로운 장 7. 지속 가능한 미래를

현대원 기자
논문리뷰 · 2025-02-26

[25W01] 최신 AI 논문 기술 동향 (HuatuoGPT-o1, Medical Imaging MLLM,

2025년 1주차에 공개된 주목할만한 인공지능(AI) 분야의 논문들을 소개합니다. 각 논문별 간단한 요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TL;DR을 참고해주세요. TL;DR 의료/헬스케어 AI 분야에서는 HuatuoGPT-o1과 Medical Imaging MLLM 연구가 주목됩니다. HuatuoGPT-o1은 복잡한 의료 추론 능력 향상을 위해 검증된 데이터셋과

김한얼 기자
가상융합 · 2025-02-25

서강대 메타버스전문대학원, “앙드레김 AI창작 플랫폼 구축 나선다”

- 서강대 메타버스전문대학원, 앙드레김디자인아뜨리에와 MOU - ‘앙드레김 디자인’ 저작권 활용해 ‘AI 창작 플랫폼’ 구축 - AI 기술과 패션 디자인 융합…故 앙드레김의 창작 세계, AI로 재해석 서강대학교 메타버스전문대학원의 AI기술과 '앙드레김디자인아뜨리에'의 패션 디자인이 만나 故 앙드레김의 창작세계를 AI로 재해석에 나선다.

이든 기자
AI·테크 · 2025-02-23

美 피규어 AI, 협업 로봇 ‘헬릭스’ 시연…가정과 산업 현장 ′新바람′ 예고

HELIX, 기존의 시각·언어·행동(VLA) 모델을 한층 발전시킨 머신러닝 기술 각자 역할 수행하며, 서로 협력해 물건 전달, 향후 '집단 기능' 가능성 제시 노인 돌봄, 가사 지원 등 가정용 뿐 아니라 물류 등 기업 생산성 향상 기여 (출처:사진 및 영상 캡처: 피규어AI 유튜브 채널) 미국 소재 로봇 스타트업 피규어 AI(Figure AI

이든 기자
AI·테크 · 2025-02-22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 저작권은 누구에게?

[출처: KOTRA 뉴욕무역관 심솔리나] 오픈AI '달리(DALL-E)', 사용자가 원하는 디지털 이미지 생성 스티븐 테일러 박사 90년대부터 인공지능의 발명자성 주장 발전하는 인공지능과 저작권을 둘러싼 논란과 엇갈리는 주장들 KOTRA 뉴욕무역관 심솔리나 인공지능(AI) 시스템인 다부스(DABUS, Device for the Autonomo

이든 기자
인사이트 · 2025-02-22

[광화문덕′s Brand Story] #9. 루이비통(Louis Vuitton)

▲ 루이비통 - 공식 온라인 스토어 | 루이비통 루이비통은 19세기 프랑스에서 창업되었습니다. 그 당시, 루이비통은 여행용 가방과 짐을 운반하는 기술적으로 고급스러운 방법을 찾고 있던 상인이었습니다. 1854년, 그는 파리에서 첫 가방 공방을 열었고, 이후 루이비통 브랜드는 창업자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습니다. 루이비통의 창업자인 루이비통은 가죽제품 기술자

광화문덕 기자
인사이트 · 2025-02-22

[광화문덕′s Brand Story] #8. 에르메스(Hermès)

1837년 독일 출신 티에리 에르메스(Tierry Hermès) 창립 청년기, 아버지 가게에서 일하며 가죽 공예 기술 배워 티에리 에르메스 1878년 사망, 그 후 자손들 큰 역할 대표 제품 "버킨백(Birkin Bag)·켈리백(Kelly Bag)" 에르메스 말 로고, 로마 신화 신 마르스(Mars)가 탄 말 모티브 에르메스는 다른 럭셔리

광화문덕 기자
인사이트 · 2025-02-22

[광화문덕′s Brand Story] #7. 샤넬(CHANEL)

가브리엘 샤넬은 어릴 때 모자만들기 하다 패션디자인의 길로 코코 샤넬은 가브리엘 샤넬의 별명...파리 지하철 5호선과 같은 번호 샤넬 로고 유래...샤넬의 'C'를 두 번 나열한 것 샤넬의 주요 주주는 베르트하이머..아버지는 피에르 베르트하이머 "보이 샤넬"의 오마주는 "보이"라 불리던 아서 카펠 샤넬의 2

광화문덕 기자
인사이트 · 2025-02-22

[광화문덕′s Brand Story] #6. 셀린느(CELINE)

​ 셀린느의 창업자는 셀린 비피아나(Céline Vipiana)입니다. 1945년에 프랑스에서 프랑스의 패션 브랜드인 'Céline SA'를 창업하였습니다. 셀린 비피아나(Céline Vipiana)는 프랑스의 패션 디자이너이며, 셀린느 브랜드의 창업자 중 한 명입니다. 1945년, 그녀와 그녀의 남편 리처드

광화문덕 기자
AI·테크 · 2025-02-22

[광화문덕′s Brand Story] #5. 생로랑(Saint Laurent)

Yves Saint Laurent, 프랑스의 패션 브랜드로 1961년 설립 전통적인 패션 업계의 관습 뒤흔들어 현대적인 패션 시작점 마련 1999년에 Gucci 그룹(현재의 Kering 그룹)에 인수 생로랑 2021년 연 매출 3조3,921억원...입생로랑코리아 1,890억원 2012년 에디 슬리먼 YSL브랜드를 'Saint Laurent Paris

광화문덕 기자
인사이트 · 2025-02-22

[광화문덕′s Brand Story] #4. 디올(Dior)

디올(Dior)은 1946년에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된 패션 브랜드입니다. 설립자인 크리스챤 디올은 "새로운 룩"이라는 디자인 철학으로, 그 당시 파리에서 매우 인기 있는 강렬한 컬러와 늘어난 치마와 같은 디자인을 대체하여, 고급스러운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컬렉션을 발표했습니다.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은 1905년 1월 21일 프랑스 그

광화문덕 기자
인사이트 · 2025-02-22

[광화문덕′s Brand Story] #3. 프라다(PRADA)

프라다 창업자 '마리오 프라다'는 창업 이전 가죽 상인 사피아노 지역 가죽 제조 인연...'프라다 사피아노' 탄생 손녀딸 미우치아 프라다는 '미우미우' 브랜드 창업 미우치아 프라다 손녀 케이런 프라다 합류하며 이미지 혁신 프라다의 2020년 매출은 37조8,300억원... 코로나19로 전년比 감소 프라다는 이탈리아

광화문덕 기자
인사이트 · 2025-02-22

[광화문덕′s Brand Story] #2. 버버리(BURBERRY)

버버리는 개버딘이라는 특수한 원단을 사용해 디자인 1901년 영국 국왕의 "버버리 가져와"에서 '버버리 코트' 유래 버버리 2021년 연 매출 규모는 약 3조 5,840억 원 ▲버버리 공식 홈페이지 버버리는 1856년 영국 햄프셔(Hampshire)에서 토마스 버버리(Thomas Burberry)가 창업한 영국의 명품 패션

광화문덕 기자
인사이트 · 2025-02-22

[광화문덕′s Brand Story] #1. 구찌(Gucci)

192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가죽제품과 여행용 가방 가게로 시작 1994년 톰 포드(Tom Ford)를 영입, 대담하고 도발적 디자인 부활 구찌의 2021년 총 매출은 약 13조594억원..케링 그룹 매출 1위 브랜드 구찌 대나무백은 가죽 공급 어렵던 상황에서 나온 구찌의 시그니처 구찌의 심볼은 더블G와 뱀 그리고 1951년에 개발된 삼선마크 '더

광화문덕 기자
인사이트 · 2025-02-22

15. 와인은 시간을 기억한다

[광화문덕의 'Shin의 물방울'] 시간을 머금은 술, 와인 다음카카오, 제6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특별상 수상작 코르크를 뽑는 순간, 와인은 시간을 토해낸다. 병 속에 갇혀 있던 세월이 공기와 만나 깨어나고, 한 모금을 머금으면 와인을 둘러싼 환경과 기억이 함께 펼쳐진다. 그것은 단순한 음료가 아니다. 와인은 시간을 품고 있고, 시대를

이든 기자
인사이트 · 2025-02-22

14. 나를 기억에 묻고 너를 그 위에 다시 묻는다

[광화문덕의 'Shin의 물방울'] Oblivion(망각) 다음카카오, 제6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특별상 수상작 얇게 뽑은 물줄기가 글라스 안으로 빨려 들어간다. 검붉은 광채. 매혹적인 빛깔이다. 글라스를 가볍게 돌린다. 화려한 향이 콧속으로 날아든다. 갈증이 밀려온다. 잔을 들어 입가로 가져간다. 천천히 기울인다. 혀 위로 와인이 흐른다

이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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