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칼럼
META-X 필진들의 연재 칼럼
AI가 인간처럼 쓰는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주유가 필요한 순간, 전쟁이 시작된다
모든 것을 쥔 채로는 더 나아갈 수 없다
여행은 끝났지만, 아들과의 여행은 끝나지 않았다
메타버스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투명해지고’ 있다
욕실 화생방 탈출기
두려운 구간에도 끝은 있다
아들 한 명을 이끄는 일도 이토록 어려운데
속도를 늦추자 도시도, 아들도, 나도 보이기 시작했다
제네시스는 왜 ‘욕망’을 만들까
낯선 도시에서 아들에게 길을 배우고, 나는 잠시 속도를 늦췄다
두 번의 취소 끝에, 우리는 낯선 도시 요나고로 향했다
너무 오래 가속페달을 밟았으니, 당분간은 천천히 달려도 괜찮을 것 같다
사람을 모아 한 방향으로 걷는다는 것
기술은 언제나 처음 만들어진 목적 안에만 머물지는 않는다
지식이 아니라, 직관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
20살의 지니가, 마흔 중반의 나에게
태양이 꺼져가고 있다는 건 사실일까
바다는 알고 있었을 것이다
자리에 맞는 태도
정체성은 변하는가, 드러나는가
구글AI가 뽑은 무료 가계부 앱 베스트5 - ′머니랩′
나는 돈을 쓰지만, 이해하지 못했다
어쩌면 나도 AI인 것은 아닐까
때론 변화는 선택이 아니라 ‘맞닥뜨리는 현실’이 된다
스마트글라스의 시대에, 섬뜩한 상상
AI 시대, 인간은 무엇으로 존재하는가
배부른 순간, 우리는 멈춘다
AI 국가는 어떻게 시작되는가
AGI를 넘어 슈퍼인텔리전스를 말하는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