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칼럼
META-X 필진들의 연재 칼럼
불확실성 시대의 AI 정책 설계: 적응성과 원칙
AI에게 아무 일도 안 시켰더니, 혼자 놀기 시작했다
흑염소는 멱살을 잡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AI 정책의 다층적 거버넌스
AI 정책의 핵심 과제: 상충하는 가치와 목표의 조정
AI가 인간처럼 쓰는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AI 정책의 다층적 성격과 횡단적 정책 문제
주유가 필요한 순간, 전쟁이 시작된다
모든 것을 쥔 채로는 더 나아갈 수 없다
AI 정책의 등장: 규제에서 국가전략으로
여행은 끝났지만, 아들과의 여행은 끝나지 않았다
메타버스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투명해지고’ 있다
욕실 화생방 탈출기
AI가 국가 경쟁력을 재편하는 방식
챗봇에서 에이전틱 국가로: 에스토니아 뷰로크라트(Bürokratt)의 실험
에스토니아에서 다시 생각한 AI 국가경쟁력: 기술에서 거버넌스로
두려운 구간에도 끝은 있다
AI는 기술을 넘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든다
아들 한 명을 이끄는 일도 이토록 어려운데
AI는 왜 정책의 대상이 되는가
속도를 늦추자 도시도, 아들도, 나도 보이기 시작했다
제네시스는 왜 ‘욕망’을 만들까
낯선 도시에서 아들에게 길을 배우고, 나는 잠시 속도를 늦췄다
두 번의 취소 끝에, 우리는 낯선 도시 요나고로 향했다
너무 오래 가속페달을 밟았으니, 당분간은 천천히 달려도 괜찮을 것 같다
사람을 모아 한 방향으로 걷는다는 것
기술은 언제나 처음 만들어진 목적 안에만 머물지는 않는다
지식이 아니라, 직관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
20살의 지니가, 마흔 중반의 나에게
태양이 꺼져가고 있다는 건 사실일까

